불러오는 중…
1억 5,000만원
보증금 안전 요약 · 주의
주의가 필요한 항목이 있습니다 (아래 근거 확인)
전세 실거래 부족 — 전세가율 산출 불가
10,080만원 — 선순위 확인 필요
신탁등기 없음(확인)
판정 불가 — 시세·근저당 등 정보 부족
임대인 국세·지방세 완납 — 납세증명서 직접 확인 필요
실거래·중개사 입력 기반 추정이며 보증이 아닙니다. ○ 표시 항목은 등기부·서류로 직접 확인하세요.
전세가율은 단지 평균 참고값이라 종합 판정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 이 매물의 위험 판정은 전세보증보험(부채비율) 칩이 담당합니다.
💡 나보다 앞선 세입자의 보증금(선순위 보증금) — 계약 전 직접 확인하세요 · 참고
나보다 먼저 이 집에 들어온 세입자가 있으면, 집이 경매로 넘어갈 때 그 사람 보증금이 내 보증금보다 먼저 빠져나가 내 보증금을 다 못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다가구주택(원룸·빌라 한 건물에 여러 세대가 사는 집)에서 위험이 큽니다.
자세히 보기 ▾다가구는 건물 전체가 등기 1개라 다른 세입자 보증금이 등기부에 나오지 않습니다. 확정일자 부여현황도 주택임대차보호법 제3조의6 제4항에 따라 계약 전에는 임대인의 동의가 있어야 열람할 수 있습니다 — HOMII가 자동으로 확인해 드릴 수 없는 영역입니다.
확정일자 부여현황 — 어디서 얼마에 받나
★도로명주소와 지번주소를 ★양쪽 다 신청하세요. 등록 시점에 따라 기준 주소가 달라서 한쪽만 받으면 앞선 세입자가 누락될 수 있습니다.
계약 전 열람에는 임대인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동의를 거부하면 그 자체를 위험 신호로 보세요.
권장 특약 — “잔금일 기준 선순위 임차보증금이 없음을 임대인이 보증하며, 사실과 다를 경우 임차인은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취지의 문구를 계약서에 넣으세요.
※ 법률 자문이 아닌 일반 안내이며, 특약 문구·효력은 공인중개사·법률 전문가와 확인하세요. 실제 열람·확인은 임차인 본인이 진행하세요. (HOMII는 선순위 보증금을 자동으로 확인·보유하지 않으며, 직접 확인을 돕는 안내만 제공합니다.)
면적
미확인
해돋이로 107 F동 2003호· 근사 위치 (상세 주소 미확인)
로그인하면 이 매물 담당 중개사에게 안전하게 문의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문의하기종합 위험도
시세 미확인 — 검증된 항목 기준⚪ 정보 부족
근저당
N/A기준가(시세) 미확인 — 근저당 비율 미산정
시세 적정성
N/A아파트/오피스텔이 아니거나 단지명 정보 없음
경매
N/A경매·압류 미확인 — 직접 확인 필요
거래 빈도
N/A아파트/오피스텔이 아니므로 거래 빈도 생략
시세·거래 빈도 지표는 국토부 실거래가 데이터 기반이며, 아파트 매물에만 적용됩니다. 데이터가 부족한 지표는 N/A로 표시되고 종합 점수 계산에서 제외됩니다.